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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테일러 누드사진, 진위(眞僞) 논란
[조선일보] 2011년 04월 11일(월) 오후 01:08 


‘은막의 여신(女神)’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지난달 23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숨진 후 공개된 테일러의 누드 사진이 진위(眞僞) 논란에 휩싸였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0일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사진은 1950~60년대 플레이보이지(誌) 표지 사진을 찍었던 사진작가 피터 골랜드의 책에 실려 있다. 책에 따르면 이 사진의 모델은 미국인 모델 ‘리 에반스’이며, 1940년에 촬영됐다. 책에 적힌 내용이 사실이라면, 지난달 79세의 나이로 숨진 테일러는 이 사진이 찍힐 당시 여덟살이었다.

골랜드는 지난해 93세의 나이로 숨졌다.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그의 아내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누드 사진은 거짓”이라고 말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은 개인 수집가인 짐 샤우디스의 아내가 지난 2일 처음 공개했다.

지금까지는 문제의 사진이 테일러의 절친한 친구였던 배우 겸 사진작가 로디 맥도월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테일러는 1956년 세번째 남편이 된 마이크 토드가 그녀에게 청혼하자, 약혼 선물로 이 사진을 줬다는 것이다. 하지만 토드는 테일러와 결혼 후 13개월만에 뉴멕시코주에서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했고, 상심한 테일러는 이 사진을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페니 테일러에게 준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 수집가인 샤우디스는 1980년 이 사진을 구입했고 2006년 사망했다. 그리고 지난달 테일러가 79살의 나이로 사망하자, 샤우디스의 아내가 테일러의 팬들을 위해 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샤우디스의 아내는 여전히 이 사진이 테일러의 사진이라고 믿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송원형 기자 swhyung@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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