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릭 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하고요 저는 스타일이 좀 이상한 스타일이라 중국 여성분과 결혼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ㅋㅋㅋ
참. 자아 소개 부터 해 볼까요? 웃지 마시고요. 그렇게 웃으시면 저 부끄럽잖아요.ㅋㅋ 저 이거 농당 아니거던요.전부가 실담이고 마음이거던요. 절대 장난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아 이거 여기다 내 마음을 사람들이 들여다 보게 하는 무슨 기계같은거 없나.안타깝네.봐요 지금 이 글을 읽는 아가씨도 장난인줄 알고 피식 웃잖아요.아--미치겠네.좌우간 믿던 안 믿던 본인 판단에 맡기고 난 제껙 자아 소개 하고 꺼지겠어요. 글 너무 길면 여러분 한데 욕 먹어요.저의 이름은 윤창길 일명  허수아비라는 아이디 잘 써요.왜냐면 비가 오나 눈 오나 변함 없이 그 자리 그 위치에서 그대로 서서 탱볕, 찬비바람 다 맡으면서 견실한 곡식을 지키는 허수아비같은 인간 되고 싶어서거던요. 그리고 나이는 34. 아직 총각이거던요.왜 장가 안갔냐고요?안 간게 아니라 못 갔거던요.당당한 내 모습이 되기 전에 남이 귀한 자녀 데려다 고생 시키고 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고향은( 이건 사실 말하고 싶지 않은데...)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 학포리 이고 한국에 들어 온것은 2009년 3월 8일 이거던요. 지금은 인천시 남동구에 집을 배정 받았어요. 취미라면 컴 장난 하는거 거던요.중국에서 십년 가까히 살아서 그런지 전 꼭 중국 녀성분과 결혼 하고 싶거던요.어느 분이 연락 주시겠는지 복 받았어요. 녀자 맘 잘 알아 주지,아껴 주지 잘해 주지 절대 복종 하고 절대 믿어 주지 얼마나 좋은데...난 그런 스타일이거던요. 거기다 한국 사람들도 부러워 하는 (사실 조건을 부러워 하죠) 북한 탈북자, 즉 새터민이지.좌우간 인연 만들어 보고 싶은 분은 연락 주세요. 인연이 되면 중국에서 모셔 오는것은 제가 알아서 하니깐요.그럼 인연 만들기 싶은 분은 yt75614@daum.net 로 연락 주시던지 아니면 010-4058-1975로 전화 주시면 친철히 모시고 인연 만들어 가겠습니다. 잼 있게 읽어 주신거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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