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 왕청현림업국 대황구림장에서 동북범의 활동흔적을 발견, 세계자연기금회(WWF) 책임자는 왕청 시업구에서의 동북범의 활동흔적 발견은 동북범의 활동범위가 이미 중로 변경에서 내륙에로 확장되고있음을 설명한다고 인정했다.
왕청림업국 대황구림장 빙랑구 삼림개구리사양호 온수성은 《11월 4일 저녁 집의 개가 마구 짖어댔다. 이튿날 아침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동북범의 발자국을 발견, 핸드폰으로 찍어두었다》고 말했다.
길림성야생동물전문가는 현장고찰을 통해 발자국을 발견한 빙랑구의 림형은 주요하게 침엽림과 활엽림 혼합림으로서 동북범의 발자국은 남쪽 훈춘시 밀강향 방향으로 2킬로메터 뻗어나갔다. 전문가는 발자국의 너비가 약 10센치메터로 응당 동북범의 발자국일것이라고 추산했다.
WWF 중국종항목 책임자 범지용은 현재 중국야생동북범은 주요하게 장백산과 완달산구에 분포되여있는데 그 수량이 20마리도 안된다며 왕청 시업구에서 동북범의 발자국을 발견할수 있은것은 동북범의 활동범위가 이미 중로 변경지역에서 내륙에로 확장됨을 설명하며 이로부터 왕청, 훈춘 일대의 동북범 보호사업을 강화하고 대 장백산 동북범 종군회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훈춘시는 중, 로, 조 3국 변계지대에 위치, 2002년 훈춘동북범국가급자연보호구를 설립했으며 전국 첫 동북범 및 서식 환경 보호를 위주로 하는 보호구이다. 몇년래 유엔동물보호전문가는 이 지역 야생동북범과 극동표범 수량에 대한 감측을 진행, 여기에 5~7마리의 동북범이 있으며 중국 야생범 밀도가 제일 높은 지역임을 실증했다. 근년래 전문가들은 또 훈춘보호구내에서 새끼범이 먹이를 잡아먹는 현장을 발견했는데 이는 여기의 야생범이 이미 종군을 형성했음을 표명한다.
길림성에서는 1996년부터 륙서야생동물 포획 전면금지를 실시, 포획금지를 실시한 12년래 전 성 야생동물자원보호사업은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종류와 수량도 모두 장성추세를 보여주고있다.
야생동물을 더욱 잘 보호하기 위해 길림성에서는 야생동물의 상해를 받은 농민들에게 일정한 보상을 해줄것을 제기했다. 길림성림업청 보호처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올 6월말까지 전 성적으로 각류 보상사건 3000여건이 발생, 인신재산 상해를 받은 2085세대 농민들은 보상금 499.4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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